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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형 내시경 이것만은 알고 사용!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최근 급속하게 보급되고 있는 캡슐형 내시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캡슐형 내시경의 올바른 사용 홍보 리플렛’을 전국 시•도 보건소 및 병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캡슐형 내시경은 알약 형태의 크기로 물과 함께 한번에 삼키므로 구토 등의 고통이 수반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점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자의 소화기관을 통과하면서 수만여장의 영상을 촬영한 후 이를 컴퓨터로 전송하여 소장질환을 진단하는데 사용하는 첨단의료기기이다.

캡슐형 내시경의 동작원리는 환자가 알약같이 생긴 내시경을 삼키면 1초당 2~3장의 영상이 촬영되고 영상은 전파 송신기를 통해 환자의 허리에 차는 기록장치에 약 8~12시간에 걸쳐 수만장의 고감도 영상정보를 송신한다. 그 후 검사가 끝나면 기록장치의 정보를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캡슐형 내시경 금기사항
  1. 장폐색, 장협착증이 의심되는 환자
  2. 임산부, 유아
  3. 인공심장박동기 등의 이식형 전자의료기기를 삽입한 사람
  4. 삼키는 기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
캡슐형 내시경의 사용상의 주의사항
  1. 캡슐을 복용하고 영상이 기록되는 도중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과격한 운동은 피한다
  2. 캡슐 복용후 4시간 이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다
  3. MRI와 같은 강한 전자기 발생장치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다
  4. 캡슐형 내시경을 검사 중인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한다
  5. 복통 등의 이상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 연락한다
  6. 캡슐이 배출 되었는지 담당의사를 통해 확인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안전한 의료기기의 사용 및 보급을 위해 지속적인 리플렛 발간 등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동 리플렛은 식품의약품안전청(www.kfda.go.kr) 및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www. nifds.go.kr)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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